2019 MADEX 관람기 2부. 밀리터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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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부에서 계속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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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양경찰 부스에 전시된 장비들.

동력 등강기, 내시경, 브리칭용 유압 장비 등등이 전시되어있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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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탄방패. 들어보았는데… 어우 상당히 묵직하더군요. 물론 방탄장구류가 다 그렇지만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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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격소총용 야시경(클립 온 방식이라 하는) 등등의 장비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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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조대 쪽에서 쓰시는 장비같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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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압식 공기호흡기와 화학보호복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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팀 웬디 익스필 SAR 헬멧… 으로 생각되는, 헬멧.

S&S 프리시전의 V-라이트와 VIP 라이트, 헤드램프, 플래시라이트 등이 붙여져있네요.

그 중에 LED 플래시라이트가 국내 기업 라이칸의 물건이군요. 생긴 걸로 봐선 미니 1200?

근데 이것들 결속이 케이블타이로 되ㅇ… 읍흡읍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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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시장을 나오며 찍은 사진.

흠… 흠… 흐음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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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기서부턴 해군 함정공개 행사에서 찍은 사진… 인데, 우리 해군의 함정은 사진촬영을 못 했습니다.

대신 글록과 모차르트로 유명한 나라(드립입니다), 오스트레일리아 해군의 호바트함 사진만 좀 찍었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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덱 건이 보입니다. 25mm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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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주 해군 승조원들. 뭔가 얘기를 나누고 있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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후미의 헬기 갑판 쪽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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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시 벡스코의 전시장. 셔틀 버스를 타고 돌아와서 뭘 할까 하다가 다시 전시장으로 들어가서 KAI 부스 등을 들어갔습니다.

수리온 기반의 해병대용 상륙공격헬기. 수인드 수인드 하던 그것과는 사뭇 다릅니다만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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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이 영 좋지 않게 찍혔네요. 여튼, 캐빈 내부 중앙에 기관포용 탄약 등이 자리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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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원. 여기에는 적혀있지 않지만, 병력 수송도 가능하다고 합니다.

완전군장을 기준으로 6인이라고 하네요. 억지로 우겨넣는 것은 아니고 좌석도 있다고 하구요. 물론 그만큼 항속거리나 속도의 저하는 발생한다고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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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관포는 LAH와 동일하게 3포열 개틀링입니다.

KAI는 해병대용 상륙공격헬기에 이 모델을 제안할 것이라고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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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방헬기 모델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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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해병대용 상륙기동헬기 모델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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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리온 소해헬기 모델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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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리온 파생형 모델의 제원표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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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인표적기라고 합니다. KA-1 등의 항공기에 예인되며 대공표적 역할을 해주는 그런 물건이라고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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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리온 소해헬기에 대한 일러스트레이션.

그리고… 여기 전시되지는 않았지만, LAH의 캐빈에 인원 탑승이 가능한지를 여쭤보니 이런 말씀을 해주시더군요. '스타X스같은 승합차와 비슷하다고 할 수 있다. 이런 승합차의 밴 모델은 뒷쪽에 좌석 대신 카고 룸이 있는데, 거기에도 사람이 탈 수는 있지만, 그걸 갖고 X인승 모델이라고 하지는 않지 않나.'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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와일드캣 헬기 모형이 보여서 좀 찍어봤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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끝입니다.

4, 5시간 정도 버스를 타고 부산까지 내려간 것 치고는 충실하지 못한 글이네요. 크흠… 다음에는 좀 더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, 행사에 가서도 좀 더 분발해야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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